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강동구가 설 연휴 기간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강동구청 전경.
서울 강동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내 학교와 일부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설 명절 귀성객과 구민의 주차 편의를 위한 조치다. 명절마다 일부 학교와 유료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해 왔다.
이번 연휴에는 2개 학교와 5개 공공주차장이 대상이다. 고분다리전통시장 노외공영주차장, 천호2동 노외공영주차장, 천호2동 제2노상공영주차장, 암사1동 노상공영주차장, 일자산 제2체육관 부설주차장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무료로 개방된다.
길동초등학교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강동고등학교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설 명절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