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KG 모빌리티(KGM)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다양한 차량 경험을 제공하는 `추석 장기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KGB, 추석 맞이 장기 시승 이벤트 진행
이번 이벤트는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은 물론 캠핑과 차박 등 레저 활동까지 아우르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10월 3일(금)부터 10일(금)까지 7박 8일간 무상시승 기회를 갖게 된다.
시승 차량으로는 ▲액티언(가솔린,하이브리드) ▲무쏘 EV ▲렉스턴 ▲티볼리가 준비돼 있으며, 캠핑과 차박 등 야외 활동을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토레스캠퍼 ▲루프탑 텐트가 장착된 무쏘 칸 등 레저 특화 차량도 마련돼 있어 연휴 동안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에 가까운 정숙성과 효율성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이동에도 여유로운 거주성과 적재 공간을 갖췄다. 무쏘 EV는 패밀리카로도 손색없는 중형 SUV 이상의 편안함과 넉넉한 공간성을 제공해 실용적이고 편안한 장거리 운행 경험을 선사한다.
시승 신청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만 26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KGM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 이벤트 배너를 통해 오는 30일(화)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당첨된 고객은 전국 KGM 익스피리언스KGB, 추석 센터(일산?강남?부산)에서 차량을 수령하면 된다.
시승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는▲KGM 사쉐(방향제) ▲여행 다과 세트를 선물로 증정하며, 시승 후 SNS 후기 작성 시 추첨을 통해 ▲무쏘EV 시계(3명) ▲KGM 포인트 20만(10월 출고 대상자) ▲할리스 커피 모바일 쿠폰(전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KGM 관계자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편의에 맞춰 다양한 차종을 준비했다"라며 "KGM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