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지역구인 운정3·4동을 직접 걸으며 13곳의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30여 명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운정3ㆍ4동 현장 점검 및 주민 소통 강화` 의정 활동.
손성익 의원은 지난 8월 7일 ‘시민과 함께 걷고, 함께 듣겠다’는 취지로 운정3·4동 골목과 생활 현장을 직접 돌며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겪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지에서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운정4동 3통 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상지석동 노후 공동주택 옹벽 붕괴 우려 민원 접수, 운정역 버스 정류장 노후 보수, 무단 쓰레기 방치 실태 확인 등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과 직결된 사안이 대부분이었다. 손 의원은 현장에서 확인한 모든 사안을 즉시 해당 부서에 조치 요청했다.
그는 민원 처리 진행 상황과 결과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이며, 이번 활동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매월 현장을 찾아 점검과 민원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손성익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은 약속이고, 행동은 그 약속의 실천”이라며 “더 가까이, 더 자주, 더 진심으로 시민을 위해 성실하게 일하는 시의원의 자세를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