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유용한 해양생물 이야기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유용해조류도감’에 이어 ‘유용한 해양생물 이야기’ 정보 서비스를 12월 1일부터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MBRIS)을 통해 개시한다.
유용한 해양생물 이야기는 우리 생활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되는 해양생물 71종에 대한 분포와 보유 현황은 물론 항산화, 항염증, 항균 등의 생리 활성 정보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의 원료 등록 정보를 담고 있다.
해양 바이오 분야의 산업체와 학계에서는 해당 종에 대한 유용성 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할 경우 MBRIS를 통해 실물 자원을 분양받을 수도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최완현 관장은 “유용한 해양생물 이야기를 통해 해양생물의 산업적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해양 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유용 자원 데이터를 수집하고 개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개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 관련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해양생물자원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이다.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 https://mbris.kr
웹사이트: https://www.mabik.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