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동작구가 서울시 최초로 교육경비를 투입해 관내 모든 초등학생에게 ‘동작 아이 안전 앱’을 제공하며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한다.
지난해 2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서울 동작구 대방동 대림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최근 아동 대상 범죄 시도가 늘어나면서 학부모 불안이 높아진 가운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동작 아이 안전 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2~6학년 학생 1만 500여 명을 대상으로 1년간 운영되며, 기존에 무료로 앱을 이용 중인 1학년과 사회적배려계층은 제외된다.
‘동작 아이 안전 앱’은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알리는 서비스로, 학교와 앱 공급업체가 일괄 계약을 맺어 학생 1인당 연간 3천 원에 제공된다. 이는 개별 구매 시 연 3만 3천 원이 드는 것과 비교해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구는 안전 앱 지원과 함께 통학로 안전 대책도 추진 중이다. 9월 초부터 관내 21개 초등학교 주변에 순찰차 1대씩을 배치했으며, ‘스쿨존 감시단’ 23명을 확대해 ‘365 특별감시단’ 80명을 구성, 등·하교 시간대 학교 주변 교문, 놀이터, 버스 정류장을 집중 순찰한다. 또한 통합관제센터 전담 요원 20명을 배치해 학교 인근 CCTV 685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최우선 가치인 만큼 서울시 최초로 교육경비를 투입해 안전앱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경찰, 학교,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