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0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보육주간 기념행사 `북적북적 페스타-보육에 물들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북적북적 페스타-보육에 물들다` 개최
보육주간 첫날인 20일에는 보육 교직원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원장실 속 작은 숲-테라리움 만들기`, 21일에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조선미 박사와 함께하는 육아공감 라이브`가 진행된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가 연사로 나서는 이번 강연은 사전 접수에서 220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22일에는 보육 교직원을 위한 `나에게 주는 꽃 선물-플라워박스`, 부모, 자녀가 함께하는 `투명한 예술-아크릴액자 그리기` 체험이 운영된다. 이어 23일에는 `포코포코 거품아 놀자! 꿈틀꿈틀 물놀이`, 24일에는 영유아 기관 문화공연 뮤지컬 `찌릿찌릿 돼지코를 조심해!`, 양육자 프로그램 `엄마, 아빠도 향기로운 전환이 필요해`로 보육주간의 대미를 장식한다.
센터는 이번 보육주간 행사를 통해 부모들에게는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자녀와의 소통 기회를,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는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한편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에 힘이 되는 강북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부모 교육 프로그램 ▲영유아 발달 지원 프로그램 ▲육아 정보 제공 플랫폼 연계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은미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보육주간행사가 아이와 부모, 교사가 함께 어울려 즐기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