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남해군은 `2025 보물섬 남해 낭만캠핑페스타`가 미조 천하마을 야영장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박혔다.
`2025 보물섬 남해 낭만캠핑 페스타` 본격 시작
남해군은 `남해 낭만캠핑페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추석 황금연휴 기간 여러 캠핑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남해 전역을 낭만의 열기로 물들였다.
이번 페스타는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관내 13개 야영장에서 캠핑장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캠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추석 연휴에는 요리 체험, 버스킹, 전통놀이, 예술작품을 통한 MBTI분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활기가 넘쳤다.
행사에 참여한 여러 캠핑장 관계자들은 "방문객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아 앞으로 자체적으로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등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모델로 확산될 가능성도 확인됐다.
이후에도 각 캠핑장에서는 ▲별 천체관측 체험 ▲보이는 라디오와 소원등 만들기 ▲수제맥주축제 ▲낭만 퍼포먼스쇼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캠핑이 지역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새로운 여행 형태로 자리해 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캠핑장별 특색 프로그램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 상생과 관광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