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제천시는 11월 17일부터 제천역 일원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제천역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단속개시
제천역 시내버스 승·하차장 진·출입로에 각 1대씩 2대의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10월 17일부터 ∼ 11월 16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11월 17일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불법주·정차 단속구간은 ▲ 제천역 진입로 ∼ 시내버스 승·하차장 구간 ▲ 시내버스 승·하차장 ∼ 삼익프라자 아파트 앞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단속 개시로 제천역 일원 불법주·정차로 인한 시내버스 통행 불편 및 시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건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는 연중무휴, 08:00∼20:00까지 단속구간 내 불법주·정차 행위를 단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