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경제 이해와 자산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경제 특강 ‘청년 머니 인사이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년 머니 인사이트 홍보 포스터.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청년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산 관리 비법을 제공하기 위해 경제 분야 특강 ‘청년 머니 인사이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부동산’과 ‘금융자산 관리’를 주제로 구성됐다.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강연을 위해 인기 경제 유튜버 ‘부읽남’과 ‘박곰희’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두 강사는 각각 163만 명, 9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복잡한 경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청년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첫 번째 특강은 11월 7일 영등포 아트스퀘어에서 열린다. 부읽남은 ‘청년들의 내 집 마련법’을 주제로 ▲부동산 시장 최신 동향 ▲청년층 유망 투자 지역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 집 마련 전략을 전수한다.
이어 11월 18일 신길6동 주민센터에서는 연금 전문가 박곰희가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자산관리 개념 및 자산 배분 전략 ▲상장지수펀드(ETF),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저축 등 필수계좌 활용법을 다루며, 체계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영등포구 거주 또는 생활권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으로, 회차별 100명씩 총 200명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청년들이 경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