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로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 강서구, 진로체험 행사에 학생 · 학부모 6,500명 참여...체험 부스 148개 운영
구는 오는 24일(금)과 25일(토) 이틀간 방화근린공원(금낭화로178)에서 `제12회 드림JOB 및 제8회 학부모 진로JOB`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와 함께 가는 미래`를 주제로, 올바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148개의 부스를 둘러보며,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하게 된다.
첫째 날은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학생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전 8시 20분부터 시작되며, 둘째 날은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 3,000명을 대상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된다.
각 행사는 방화근린공원 다목적공원에서 색소폰 및 가곡 연주와 중학교 댄스 동아리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느린 우체통` 이벤트를 통해 미래의 나에게 `꿈엽서`를 보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은 1년 뒤에 과거에 보낸 엽서를 받아보고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된다.
이후 참가자들은 오후 2시까지 본격적으로 체험 부스를 순회한다. 부스는 ▲AI·환경 ▲창작·배움 ▲세계문화 ▲우리의 가치 존 등 총 4개 영역으로 나뉘며, 공공 기관, 학교, 일반 사업장 등 11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먼저, `AI·환경 존`에서는 드론 장비, 인공지능 로봇견, 3D 체형검진 등 체험을 통해 미래 기술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다.
`창작·배움 존`에서는 가죽·유리 공예, 사회복지사, 항공 승무원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다.
`세계문화 존`은 일본, 베트남, 아프리카 등 타 문화를 체험하며 국제적인 안목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의 가치 존`에선 개인과 공동체의 의미를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중요성을 배운다. 침묵의 안대 기차, 휠체어 미션 등 체험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가치를 알린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 비전을 세워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우리은행 강서구청지점에서 협찬금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지원금은 행사 운영과 체험 부스 설치 등에 사용돼 학생들이 보다 풍성한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활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진로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활짝 펼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