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비짓서울(Visit Seoul) 참여형 온·오프라인 통합 이벤트를 10월 24일(금)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비짓서울(Visit Seoul) 참여형 온 · 오프라인 통합 이벤트를 10월 24일(금)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관광 공식 플랫폼인 `비짓서울(Visit Seoul)`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서울 명소의 매력을 상기하며 재방문 의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 이벤트 `폴 인 서울(Fall in Seoul)`은 비짓서울 홈페이지(visitseoul.net)에서 10월 24일(금)부터 11월 6일(목)까지 2주간 진행된다.
서울의 가을을 주제로 한 이상형 월드컵 형식의 참여형 콘텐츠로, 경복궁·서울달·남산공원 등 서울 대표 명소가 후보로 등장하며, 이용자는 각 라운드마다 선호하는 장소를 선택해 자신만의 서울 가을 여행지를 완성하게 된다.
본 이벤트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등 5개 언어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보스 울트라 헤드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오프라인 이벤트 `서울투어마불(Seoul Tour Marble)`은 하이커그라운드 1층 야외 공간에서 10월 24일(금), 25일(토) 양일간 진행된다.
온라인 이벤트 참여를 완료한 뒤 참여할 수 있는 `서울투어마불`은, 주사위를 던져 서울의 명소를 방문하는 게임형 체험 이벤트로, 하루 7회 운영된다.
또한 비짓서울 안내존과 홍보대사 포토존 등 다양한 현장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내·외국인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비짓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윤화 스마트관광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서울의 가을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서울 관광명소를 상기하고, 서울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