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가 협력해 지역 주민과 대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생 캠퍼스`를 조성했다. 이번 협력으로 주차난을 겪던 일동 지역에 `새빛로·새빛나눔 주차장`이 준공되며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산시, 안산대 손잡고 `상생 캠퍼스` 조성...일동 지역 주차 문제 해결
지난 29일 안산대학교 정문 광장(새빛로 일원)에서 열린 `새빛로·새빛나눔주차장 준공 기념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주요 기관장, 일동 주민 및 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대 부설주차장 야간 개방 사업(새빛나눔 주차장)`과 `새빛로 조성 사업`의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가 총 11억 원을 지원해 추진한 `안산대학교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은 기존 195면의 주차면을 246면으로 확대하고, 조명과 CCTV를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개방형 주차 공간으로 조성한 사업이다.
안산대학교는 자체 예산 20억 원을 투입해 캠퍼스 내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새빛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개선된 광장과 운동장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열린 캠퍼스로 변모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대학교와의 협력으로 조성된 새빛나눔주차장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캠퍼스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는 등 주민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상생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학·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열린 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