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T팩토리 성수에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한 `T-스타디움(T-Stadium) 두근득근 챌린지` 팝업 전시를 이날(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SKT,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T팩토리 성수 체험형 전시 오픈
지난 28일 처음 방영한 `피지컬: 아시아`는 넷플릭스 예능 흥행작인 `피지컬 100`의 후속작으로, 아시아 8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최강자들이 대결하는 서바이벌 예능 콘텐츠다.
SKT는 이 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넷플릭스 전용 요금제와 T 우주 넷플릭스 구독 상품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T팩토리 성수에서 넷플릭스와 진행한 첫 컬래버레이션으로, T팩토리 성수 실내 공간은 물론 실외 마당까지 활용해 규모감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체력을 기르고 구독 혜택을 찾는 도전의 경기장 `T-스타디움`에서 `득근(근육을 얻는다는 뜻)` 리플렛을 받고, 5가지 피지컬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실외 마당에서는 ▲한 발 뛰기로 진행되는 `T 우주 점핑` ▲`피지컬: 아시아` 참가 8개국 깃발을 꽂는 `아시아 셔틀런` ▲밸런스 볼 위에서 공을 튀기는 `균형의 승부` 등 체력 단련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실내 2층 공간에서는▲T우주 글러브와 함께하는 `펀치펀치 챌린지`▲모래주머니를 옮기는 `근력 레이스` 등 근력 훈련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SKT의 넷플릭스 전용 요금제와 T 우주 구독 상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가령, `T 우주 점핑`에서는 바닥에 표시된 넷플릭스 요금제의 구독 혜택을 순서대로 점프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5GX 프라임(넷플릭스), 5GX 프리미엄(넷플릭스) 등 다양한 요금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T스타디움 두근득근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랜덤 선물 뽑기를 통해 토르소 캔들, 운동용품, 건강 간식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11월 24일에는 `피지컬: 아시아`의 메인 PD인 장호기 PD가 참여하는 특별 토크쇼 `덕콘`이 T팩토리 성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범 SKT 유통본부장은 "T팩토리와 넷플릭스의 첫 컬래버 전시인 `T-Stadium 두근득근 챌린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Z세대 고객들이 SKT의 넷플릭스 요금제와 T 우주 넷플릭스 상품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