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구로구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4월 18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 2025년 상반기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운영에 필요한 윤리 의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운영 절차를 정착시켜 투명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입주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의는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이자 지방자치단체 공동주택 관리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타관 강사가 맡는다.
강의 내용은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령 및 관리규약의 준칙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직무·소양 및 윤리 △공동체 활성화 방안 △관리비·사용료 및 장기수선충당금 회계처리 등 실무 중심의 주제들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공동주택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가 공동주택 관리의 핵심 주체로서 전문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고, 주민 간 신뢰와 협력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청 주택과(☎02-860-2935)로 문의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공동주택 관리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표회의 구성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표회의 구성원들이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공동주택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