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경력보유 여성들에게 사회 참여에 대한 지지와 재시작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일자리 특강 `다시, 일하러 갑니다`를 6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 달간 총 3회에 거쳐 개최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경력보유 여성들에게 사회 참여에 대한 지지와 재시작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일자리 특강 `다시, 일하러 갑니다`를 6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 달간 총 3회에 거쳐 개최한다.
강연은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명사들을 강사로 초청해 여성들의 삶과 일, 재도전의 의미를 함께 나눈다.
1회차(6월 18일) 강연에서는 `지선아 사랑해`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한 이지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다시, 나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여성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며 내면의 힘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2회차(7월 2일) 강연에서는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가 `다시, 나를 세우다`를 주제로 경력보유 여성들이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3회차(7월 16일) 강연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다시, 시작이다`를 주제로 육아·가사 등으로 사회활동을 중단했던 여성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모색하며 다시 사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를 보낸다.
강연 이후에는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에서 일자리 특강 참여자 중 15명을 선발해 특화교육도 진행한다.
수제쿠키·음료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더불어, 취업계획서 작성, 챗GPT를 활용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는 전문교육도 병행된다. 이후에는 실습과 자조모임까지 연계해 참여자들이 집에서 쉽게 창업하거나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재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마포구 거주 경력보유 여성이며,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5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포구고용복지센터 일자리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특강으로 경력보유 여성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되찾고 다시 일할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