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국가보훈부와 함께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을 전개하고, 도서 기부를 연계한 감사 편지 이벤트와 오프라인 팝업 전시를 실시한다.
예스24, 제복근무자 위한 `특별 팝업 전시` 개최
제복근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마이 히어로북’은 예스24 전국 6개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신간서점 ‘강서NC점’과 중고서점 ‘수영점F1963’에서는 11월 한 달간 특별 팝업 전시가 개최된다.
예스24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제복근무자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제복근무자별 대표 도서 5권을 무료 전자책(eBook)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제복근무자를 위한 ‘감사 편지 이벤트’가 오는 11월 30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회원들이 남긴 편지 수에 따라 기부 도서 수가 늘어나며, 1000통 이상의 편지가 모이면 제복근무자에게 500권의 도서가 전달된다.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편지를 작성한 회원들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만 원을 선물한다.
예스24 김주성 마케팅본부장은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제복근무자분들이 주인공인 동화책 ‘마이 히어로북’을 시민들과 독자들에게 알리는 과정에 예스24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스24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심을 갖고,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스24와 국가보훈부의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은 경찰관, 소방관, 군인, 해양경찰관, 교도관 등 자녀가 있는 제복근무자 50인의 사연을 동화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제복근무자들의 헌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 영상은 방송 채널과 예스24 공식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비롯해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