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월 27일,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 모은 온라인 플랫폼인 `마포청년정보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월 27일,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 모은 온라인 플랫폼인 `마포청년정보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돕기 위해 정책·복지·취업 등 청년 관련 정보를 통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마포청년정보플랫폼은 마포구청 패밀리사이트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플랫폼은 ▲마포청년정책 ▲취업 ▲금융·복지 ▲참여·소통 ▲청년센터 등 다섯 개 주요 분야로 구성돼 있다.
각 메뉴에서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사업 공고나 지원사업 안내 페이지로 바로 연결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마포청년정책` 메뉴에서는 마포구 청년조례와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정보를 제공하며 청년의 권리 보호와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취업` 분야에서는 취업 준비 비용 지원사업, 면접 정장 대여,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해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돕는다.
`금융·복지` 메뉴에서는 청년 통장, 월세 지원, 상해보험 등 청년의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소통` 메뉴에서는 마포청년축제, 홍대 일자리페스타, 청년·지역예술가 전시 등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청년센터` 항목에서는 마포청년창업취업지원센터 나루, 마포고용복지지원센터 등 다양한 청년 지원 기관과의 연계로 청년들이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마포구는 최신 청년정책 정보를 상시 업데이트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플랫폼을 실질적인 청년 지원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마포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양질의 청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