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기업·법인 및 단체 부문 종합대상`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 종합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 및 법인과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 공사는 국제여객·국제화물 세계 3위 달성, 세계최초 국제공항협의회(ACI) 고객경험인증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및 해외사업 누적수주 4억불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부문 최고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장기 비전 `비전2040`을 수립하고, ▲디지털 전환 ▲친환경 넷제로(Net Zero) ▲ AI혁신허브의 3대 포커스를 핵심 과제로 선정해 생산성 혁신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공사는 ESG경영 실천을 비롯해 기관장 주도하에 청렴 윤리 문화를 적극 확산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국가 경제 발전의 중심 역할은 물론, 세계 공항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