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겨울은 스초생, 스초생은 지금` 티저 광고를 공개하며 올겨울 홀리데이 시즌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스초생, 딱 기다려` 투썸플레이스,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티저 광고 공개
올해 투썸플레이스는 `겨울은 스초생, 스초생은 지금`이라는 강렬한 메시지 아래 브랜드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홀리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10월 다양한 장르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박규영을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겨울을 상징하는 강렬한 이미지와 감정선을 동시에 그려낸다. 특히 시네마틱한 무드와 대담한 연출을 결합한 차별화된 접근으로 투썸플레이스가 지닌 홀리데이 시즌 대표성을 한층 강력하게 확장할 예정이다.
10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영화적 스케일과 독창적인 오브제의 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두운 배경 속 차가운 표정의 박규영 그리고 `차 뽑았어? 어디 가려고?`라는 붉은 타이포그래피로 시작되는 장면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설원 위, 보헤미안 스타일의 박규영이 설상차 루프 위에서 망원경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한다. 차가운 숨결 사이로 `겨울`이라는 단어가 흘러나오고 설원을 가르는 장면이 이어지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
직접 설상차의 핸들을 잡은 박규영의 강렬한 눈빛 위로 `스초생 딱 기다려`라는 문구가 등장하는 순간, 화면은 붉은 딸기가 수북이 올라간 스초생을 마주한다.
초콜릿의 짙은 색감과 새하얀 눈, 붉은 딸기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장면은 시각적 클라이맥스를 완성하며 본편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캠페인이 스초생을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한층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배우 박규영이 지닌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드가 투썸플레이스와 만나 올겨울 가장 투썸다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이어 매해 고감도 비주얼과 창의적인 시즌 오브제 그리고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팬덤을 형성해 온 만큼 이번 홀리데이 시즌 역시 제품의 새로운 면모를 부각시키는 독창적인 접근으로 투썸다운 감성을 한층 깊이 있게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티저를 시작으로 오는 15일 방송 매체와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스초생 광고 본편을 온에어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연말까지 이어지며, 공중파·케이블·디지털 등 전방위 매체 및 투썸플레이스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홀리데이 1차 케이크 라인업은 15일 공개되며, 19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