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현대커머셜이 엑시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고 수리비를 최대 3,000만원까지 보상하는 ‘수리비 보상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사고 수리비 부담 낮춘다...현대커머셜 `수리비 보상 서비스` 도입
해당 서비스는 현대커머셜을 통해 1억 원 이상의 할부 상품으로 엑시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구매 후 1년간 횟수 제한 없이 수리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 다만, 금리 혜택이 포함된 프로모션 상품을 이용한 고객은 제외된다.
현대커머셜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수리비 부담을 줄여 고객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형 상용차는 사고 발생 시 수리비가 수천만 원에 달할 수 있으나, 자차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연간 보험료가 1,000만 원을 초과해 차주들의 부담이 큰 상황이다.
엑시언트는 국내 최대 체급의 상용차로, 카고 트럭·덤프 트럭·트랙터 등 다양한 모델을 갖추고 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우수한 주행 성능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특히 카고 트럭은 2019년 출시 이후 대형 트럭 시장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사고 수리비에 대한 부담을 낮춰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 그룹 상용차 부문의 유일한 캡티브 금융사로, 상용차와 건설기계 할부 및 리스 등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공하며 산업금융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현대자동차 트럭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