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노원구가 강설 시 1시간 내 주요 구간 제설을 목표로 한 ‘노노 시스템’을 정교하게 보완해 신속 대응을 강화했다.
노원구, 제설 장비점검 및 시범 가동 모습.노원구는 지난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신속 제설시스템(노노 시스템, NOnoS: Nowongu One hour sNOw removing works System)>을 올해 한층 보완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설 시 즉시 제설에 착수해 1시간 내 주요 도로 제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직영과 민간 용역 제설차량을 투입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보도·이면도로에는 민간 제설기동반과 자율방재단을 배치해 촘촘한 제설망을 구축했다.
올해는 염화칼슘 사용으로 인한 가로수·녹지 피해 예방을 위해 제설함 전체에 주의 스티커를 부착하고, 동별 민간 기동반 전용 제설함 75개소를 신설해 총 1,077명의 민간 기동반이 안정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사찰 진입로 등 제설취약구간 6곳에는 도로 열선을 설치하고, 응달 구간과 급경사 도로에는 전담 순찰반을 배치해 결빙 사고를 예방한다.
구는 가로변 시내버스 정류장 392개소에도 제설 전담 인력과 보행로 전문 용역을 추가 배치해 보행자 안전과 출퇴근길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제설제 보관소 483개소에는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소형 제설제를 비축해 고령자와 여성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동 주민센터 담당자 교육과 제설장비 점검, 시범 가동을 완료했으며,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기습 강설에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
오승록 구청장은 “작년 기습적인 기상 상황 속에서 입증된 신속·체계적 제설 시스템을 올해는 더 세심하게 다듬었다”며 “강설 시에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겨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