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오는 12월 국토교통부에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군포시 6개 지상 전철역의 지하화를 촉구하는 시민 결의대회가 11월 15일 토요일 오후4시 산본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열린다.
군포시 철도지하화 촉구 결의대회 15일 산본로데오에서 열린다.
군포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통장협의회, 체육회 등 군포시 대부분의 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군포시 철도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대표 한진운 외 36인, 이하 범추위`는 이번 주 토요일인 11월 15일 오후 4시부터 산본역 앞 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철도지하화 촉구 제2차 시민결의대회를 연다.
이날 범추위는 22년 11월 범시민추진위 발족, 24년 1월 국회의 철도지하화 특별법 제정, 25년 5월 군포시의 전철역 지하화 계획서 국토교통부에 접수, 25년 9월 범추위 확대 개편, 25년 10월 제1차 시민결의대회, 25년 10월 1차 청원서 접수, 25년 11월 범시민 서명운동 등 그동안의 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12월 발표하는 국토부의 지하화 통합계획에 반드시 군포시 구간을 포함시켜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특히 2천여명의 참석이 예상되는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하은호 군포시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김귀근 군포시의회의장 등 범추위 고문 인사말 외에도 행사장에 참석한 일반시민들중 희망자가 즉석에서 발언하는 `나도 한마디!` 순서가 마련돼 관심을 끈다. 금정역, 군포역, 산본역 등의 지하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주장과 아이디어가 제기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현악 4인조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여성그룹 `미켈`도 특별출연해 군포시민의 철도지하화 열망과 의지를 응원한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군포시와 군포시 철도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에서는 군포경찰서, 군포시 자율방범대연합대 등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으며 행사장 곳곳에 질서유지 요원을 배치해 행사가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발표에 군포역, 금정역, 산본역, 수리산역, 대야미역, 당정역 등 군포시 구간 지상 전철 6개역이 전부 포함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상역 선정에 시민들의 참여도 등 지방자치단체의 의지도 중요한 심사항목인 만큼 11월 23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 아파트 관리소 등에서 진행 중인 26만 서명운동과 11월 15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열리는 시민결의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