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중랑구가 주택개발사업의 현안과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중랑구, 주택개발 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 개발 사업 불확실성 해소 나섰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4일 구청에서 주택개발 전문가, 추진대표, 조합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개발사업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시즌2’의 3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중랑구 주택개발사업의 추진 방향, 주요 문제점,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랑구는 서울시 내에서 주택개발 사업을 가장 활발히 추진하는 자치구로 평가받고 있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5개소 지정으로 전국 도심복합사업지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신속통합기획 5개소 역시 확정되면서 대규모 주택공급 기반을 빠르게 구축해 왔다. 이런 배경 속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역 내 개발정책의 방향성과 주민 이해도를 높이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
토론회에는 건축, 법률, 정책, 정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구청 관계자, 지역 사업장 추진대표 및 조합장이 참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논의는 ▲정부 10.15 부동산 정책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시즌2 ▲향후 건설 경기 전망 ▲부동산 규제 변화에 따른 사업 추진 방향 ▲공사비·분담금 상승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의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택개발사업에 대한 불안감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택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들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듣고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