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Soomgo)’를 운영하는 브레이브모바일은 김강세 신임 대표이사(CEO)를 공식 선임하고, 서비스의 더 큰 성장과 고객 경험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김강세 숨고 대표이사
김강세 대표는 글로벌 사업 감각과 전략적 실행력을 겸비한 경영 전문가로, 숨고의 지난 10년 성장을 기반으로 차세대 도약(퀀텀 점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강세 대표는 야놀자와 인터파크트리플 통합 법인인 ‘놀유니버스(NOL Universe)’에서 글로벌사업 총괄(CGO)로 재직하며 외국인 대상 신규 사업에 진출해 단기간 성과를 이루고 해외 확장을 이끈 바 있다. 이전에는 최고전략책임자(CSO)로서 두 기업의 통합 전략 수립과 실행 관리를 주도하며 기술 중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맥킨지앤드컴퍼니, 마스터카드, 한화그룹 등에서 전략 수립과 신사업 개발을 담당하며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한 경영 혁신 역량을 쌓아왔다.
김강세 대표는 “숨고는 지난 10년간 1000여 가지 생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1400만 고객과 200만 명의 전문가를 연결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는 전략적 사업 운영을 통해 고객 경험 전반을 고도화하고, 서비스의 더 큰 성장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고객에게는 더 쉽고 빠른 전문가와의 연결을, 전문가에게는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데이터와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매칭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신뢰 중심의 변화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숨고는 이번 CEO 선임을 계기로 전략적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혁신 가속화에 나선다. 최근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더 쉽고 정확하게 견적을 요청하고, 전문가가 효율적으로 작업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AI 기반 고객 경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고수의 친절도, 응답속도, 전문성 등 세부 항목별 평가와 작업 전·후 비교 사진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리뷰 기능을 개선했다. 아울러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에 익숙하지 않은 전문가를 위해 숨고 활용 노하우와 실천 방안을 교육하는 ‘고수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가의 비즈니스 성장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강세 대표의 리더십 하에 숨고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를 더 쉽게 만나고, 전문가는 보다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플랫폼의 변화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