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구로구가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행동교정 교육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로구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교육 모집 홍보 안내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물 등록을 마친 구로구민 중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불편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20가구를 선정한다. 특히 맹견 사육 가구, 유기견 입양 가구, 3마리 이상 다견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기본 복종 훈련과 배변 등 기초 훈련, 사회화 훈련, 문제행동 교정으로 구성된다. 전문 훈련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진행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카카오채널 ‘구로펫마스터’를 검색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업체 굿보이스쿨(010-6799-1360)로 문의 가능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은 가정 내 불편을 넘어 이웃과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가 지역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