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21일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2025 인천 서구 주요 정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구민 71.9%가 만족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 구민 71.9% 만족
구에 따르면 정책 만족도 조사엔 서구민 2,823명(여성 60.6%(1,710명), 남성 39.4%(1,113명)이 참여했으며, ▲복지·교육 ▲교통 ▲도시·환경 ▲경제 ▲안전 ▲문화·여가 ▲소통·행정 분야 등에 대한 만족도와 선호 정책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구 주요 정책 만족도 확인을 넘어, 구민이 느끼는 불편과 향후 보완해야 할 정책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서구 전반적인 정책사업에 대해 71.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만족한다는 응답자 절반 이상인 51.2%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 많다`고 답변했으며, 이는 생활 속 체감 변화를 더욱 확장해 달라는 구민의 기대가 함께 존재함을 보여준다.
이어 `구민 의견 반영·소통`에 만족한다고 29.8%가 응답해 그 뒤를 이었다.
분야별 정책 만족도는 ▲도시·환경(74.5%) ▲복지·교육(73.1%) ▲문화·여가(71.7%) 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생활환경의 질을 한층 더 높여달라는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분야별 선호 정책으로는 ▲보육 인프라 확대(28.5%) ▲광역철도망 확충 (37.7%) ▲도시개발 및 생활 SOC 구축(26.5%) 등이 높게 나타나, 미래 성장 기반을 미리 갖춰 달라는 구민 요구가 강하게 확인됐다.
향후 서구가 집중해야 할 정책으로는 ▲교통 인프라 확충(23%)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17.3%)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환경 조성(13.3%) 순으로 나타났다.
서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분야는 보완하고, 효과를 보인 정책은 더욱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는 교통 인프라의 근본적 개선, 권역별 생활 SOS 균형 확충, 보육·교육 연계 로드맵 고도화, 생활환경·안전·고용 분야의 실질적 개선, 쌍방향 소통 체계 표준화 등을 중심으로 정책을 보다 세밀하게 다듬어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조사는 단순한 정책 만족도를 넘어, 우리 행정이 더 세밀히 살펴야 할 부분을 구민께서 직접 알려주신 소중한 나침반"이라며 "구민 여러분이 바라는 촘촘한 정책, 균형 잡힌 발전을 위해 미흡했던 분야는 과감히 보완하고, 잘된 부분은 더욱 발전시키는 실천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그 의견이 정책 변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구민이 체감하는 진짜 변화, 함께 성장하는 서구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