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구로구가 8월 11일부터 ‘2025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8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지역 내 10개소에서 총 30개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
하반기 동네배움터 프로그램 홍보 안내문.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구민과 직장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8월 11일부터 시작됐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동네배움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유공간을 활용해 동 단위로 운영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구로구는 △신도림 △구로1동 △구로3동 △구로5동 △가리봉동 △고척1동 △오류1동 △오류2동 △항동(1)·(2) 등 총 10개 배움터를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과정에서는 각 배움터별로 3개씩, 총 30개의 강좌를 개설해 8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5명에서 2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일부 강좌는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한다.
신청은 구로구청 교육지원과 또는 구로평생학습관(남부순환로 946) 방문 접수와 함께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누리집이나 전화(02-2620-7344~5)로 확인할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여가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