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관절염 예방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가을맞이 요가교실’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양주시보건소, `가을맞이 요가교실` 참여대상자 모집.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과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목표로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맞이 요가교실’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번 요가교실은 유연성 증진을 통해 관절염 증상 완화와 기능 개선을 돕고, 근력과 균형 감각 향상에 초점을 맞춘 관절염 예방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9월 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모집은 8월 18일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맞이 요가교실을 통해 여성의 관절 운동범위 회복과 강직 예방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및 정신적·사회적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과 양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