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가 세마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참여형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오산시청 전경.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미정)는 8월 13일 세마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집중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복지제도 안내, 위기이웃 발굴 주민 홍보, 복지사각지대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주민자치위원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합동으로 세마역 인근, 상가 밀집 지역, 대중교통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전개하며 주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주변 이웃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