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월 13일(수)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5년 제13회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2025년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 성황리 개최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원종성 지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의회 의장, 도의원, 지회 자문위원, 읍면동 분회장, 사무장, 선수단 가족 등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청춘 언니 오빠들의 어울림 한마당 잔치인 이번 발표회는 총 14개 팀(16개소) 경로당에서 23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사물놀이, 합창, 율동, 전통무용 등 경로당 프로그램 성과를 선보였으며, 함께 열린 작품 전시회에는 10개 팀(10개 경로당)에서 출품한 회화, 토탈공예, 서예 작품 총 108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경로당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종성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장은 "관내 경로당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발표회와 전시회를 지원해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에 애쓰고 있다. 더 많은 어르신이 경로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관내 경로당에 사물놀이, 운동 교실, 노래교실, 미술 교실, 토탈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발표회와 전시회를 통해 경로당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높여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