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2025 부산 중소기업 융합인의 날`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한 타스(TASS) 최윤호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 안전 구조물 및 스마트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타스(TASS)의 최윤호 대표가 지난 12월 10일 열린 ‘2025 부산 중소기업 융합인의 날’ 행사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중소기업 간 교류와 융합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경영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최윤호 대표는 산업 현장의 안전성 향상과 맞춤형 안전 구조물 기술 개발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타스는 금속·기계 분야를 기반으로 산업 안전 구조물 설계·제작, 스마트 안전 장비 및 현장 맞춤형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산업 현장의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해 최적화된 안전 구조 시스템을 구현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현장 적용 중심의 기술 개발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안전 환경 구축에 기여해 왔다.
수상식에 참석한 최윤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산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경영 철학과 구성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산업 안전 분야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스는 부산을 거점으로 기술 기반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 안전 기술과 산업 안전 인프라 분야에서 지역 산업과의 협력 및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