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예스24 독서 커뮤니티 `사락`이 `스마트앱어워드 2025` 시상식에서 문화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독서 커뮤니티 ‘사락’이 지난 12월 18일 열린 ‘스마트앱어워드 2025’ 시상식에서 문화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이어워즈 코리아가 주관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4000명 규모의 평가위원단이 비주얼, UI 디자인, 기술력, 콘텐츠 등 18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모바일 앱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사락은 지난해 4월 예스24가 선보인 독서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감성이 담긴 나만의 독서 노트를 기록하고 다양한 독서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독서 플랫폼이다.
출시 이후 사락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올해 2월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추천 앱으로 선정되는 등 플랫폼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2024년 모바일 앱 론칭 이후 사락은 누적 도서 리뷰 80만 건, 독서기록 11만 건을 기록했으며, 2300여 개의 독서모임이 개설되는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독서 커뮤니티로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예스24 도서사업본부 조선영 본부장은 “사락이 ‘스마트앱어워드 2025’ 문화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모든 이를 위한 독서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이용자를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스마트앱어워드에서 2020년 ‘예스24 eBook’ 전자책 분야 대상, 2022년 ‘예스24 전자도서관’ 회원 서비스 분야 대상에 이어 올해 사락이 문화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하며, 고객 경험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