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여주시가 지난 14일 바운스 슈퍼파크 원주오크밸리센터에서 드림스타트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 ‘신나는 여름! 드림키즈데이’를 운영했다.
여주시드림스타트 여름방학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총 12가구 27명이 참여해 다양한 실내 체험 활동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아동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아동과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신체·정서·인지·가족 등 4개 분야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들에게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