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서울소셜벤처허브 전경(제공: 서울소셜벤처허브)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 로카101과 하와이컴퍼니가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우수 소셜벤처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서울시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소셜벤처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사회적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로카101은 도심 내 노후 건축물과 유휴 공간을 재생해 청년과 외국인을 위한 주거·숙박 공간으로 전환하는 ‘픽셀하우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4879평 규모의 공간을 재생해 1051호의 주거·숙박 공간을 공급했으며, 고시원·공실 상가 등 주거 취약 공간을 개선해 청년 주거 안정과 도시재생에 기여해 왔다.
하와이컴퍼니는 AI 기반 개인화 학습 진단·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전국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실증에서 평균 학습 성취도 21.9% 향상 성과를 거두며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보조 학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2019년 5월 1일 설립한 기관으로, 이윤 추구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