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하나은행,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나라사랑카드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모델인 아이브(IVE) 안유진의 사진을 플레이트(Plate) 디자인한 새로운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오는 16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하나 나라사랑카드`에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안유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특히, 카드 배송 시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의 건강한 군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안유진이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자필로 담은 엽서가 카드와 함께 동봉된다.
이를 통해 군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고 공감대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군 장병들의 실질적인 편의는 물론 정서적인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대표 나라사랑카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군 장병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장병의 생활 환경과 실소비 패턴에 맞춰 설계된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장병들의 이용빈도가 높은 ▲군마트(PX) 최대 30% ▲온라인 쇼핑 20% ▲편의점 최대 30% 현장 할인 혜택 등을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제공한다.
또한,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택시와 광역교통까지 최대 20% 캐시백 할인 서비스를 적용해 군 장병들의 이동수단을 지원하며, 군 복무 중 제한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디지털 여가 생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배달앱 ▲휴대폰 요금 ▲OTT ▲모바일 음원 ▲구독형 서비스 등에 할인 또는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군 장병들이 외박이나 휴가 시 자주 이용하는 ▲패스트 푸드 등의 외식 브랜드 ▲PC방 ▲카페 ▲숙박앱 등의 업종은 물론 ▲어학시험 ▲서점 ▲놀이공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은 할인과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