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무뎌진 칼과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운영을 재개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무뎌진 칼과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찾아가는 칼갈이 · 우산수리센터` 운영을 재개한다.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사업은 관악구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전동연마기와 숫돌을 사용해 무뎌진 칼과 가위의 날을 갈고, 우산살을 교체하는 등 고장 난 우산을 수리해서 새것 같은 물건으로 돌려준다.
올해 상반기에만 총 3천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구는 취업 취약계층 근무자로 인력을 구성해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과 함께 자원 재활용 실천 문화도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역시 칼갈이와 우산 수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관내 21개 동주민센터 ▲복지관 ▲아파트 단지 등을 순회 방문한다.
8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당일 접수 마감은 오후 4시이나, 접수 물량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동별로 운영 일정은 상이하며, 자세한 일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879-6678), 각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주민들은 1인당 칼·가위 2자루, 우산 1개까지 접수 가능하다.
박준희 구청장은 "일자리 창출과 자원 재활용이라는 큰 가치가 있는 이번 사업에 더욱 많은 구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무뎌진 칼과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찾아가는 칼갈이 · 우산수리센터` 운영을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