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9월5일 개막하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9월5일 개막하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하며, 대회 개막 전 국민 참여를 통한 `대회 붐업`을 위해 마련했다.
먼저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는 8월 20일부터 9월4일까지 `디데이(D-day) 응원 댓글 릴레이 이벤트`가 열린다.
대회 개막일까지 남은 일수를 활용한 응원 댓글을 작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에어팟, 아웃백 상품권, 커피 쿠폰을 추첨해 증정한다.
대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gwangju_2025, 인스타그램)을 통한 이벤트도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대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팔로우한 뒤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응원 영상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후 갈무리(캡처)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현실 공간(오프라인) 홍보도 이어간다. 지난 8월1일 기아챔피언스필드 홍보에 이어 오는 8월20일 광주FC 경기가 열리는 광주월드컵경기장 밖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회 마스코트 `에피(E-Pea)` 인형탈 홍보를 진행한다.
전은옥 문화체육실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