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남양주시, `2026년도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종합계획` 수립
남양주시는 15일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남양주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환경조성 ▲주거복지 강화로 안정적인 주거 정착 지원 ▲투명하고 공정한 공동주택관리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해 수립됐다.
시는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 기능을 강화해 공동체 활성화 기반의 행복한 주거 문화을 조성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수지원사업 ▲공동주택 품질검수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지원 ▲공동주택 컨설팅 및 관계자 교육 ▲다산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활성화 ▲공동주택 감시단 운영 등 총 24개의 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사업에는 시의 자체 재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화 함께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거복지센터 운영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이사비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세사기피해 상담소 운영 등이 포함됐다.
종합계획의 공고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주요 내용은 남양주시보 및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