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매달 다른 강릉의 얼굴 `이달의 추천여행지`로 관광흐름을 만든다
강릉의 자연과 문화, 축제를 월별 테마로 엮어 추천여행지를 소개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여행지` 이벤트가 추진된다.
매달 하나의 여행테마를 정해 이에 맞는 대표 관광지와 주요 행사, 음식, 그리고 알려지지 않는 숨은 여행지 등을 선정해 소개하고, 인증샷으로 참여하는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강릉시는 `이달의 추천여행지`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 관광지와 더불어 새로이 발굴된 숨은 여행지를 추천함으로써 관광객 방문 시기를 연중으로 분산시키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의 첫 시작은 `1월 테마, 새해 희망`으로 정했으며, 해돋이 명소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을 1월, 이달의 추천여행지로 선정했다.
정동진은 서울 광화문 도로원표석을 기준으로 정확히 동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특히 하지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래시계가 설치돼 있으며, 이 상징성과 관광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한국관광 100선`, 2016년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달의 추천여행지` 이벤트는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릉시 관외 관광객이 추천여행지를 방문해 본인의 얼굴과 방문지가 함께 보이도록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SNS에 게시하고, 강릉관광홈페이지(비짓강릉)의 `강릉은지금 - 이달의 추천여행지`코너에 SNS 홍보 내용과 방문 소감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관광홈페이지(비짓강릉)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릉시는 매달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홍보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청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선정해 적극적으로 알림으로써 관광객 유입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