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본부`)는 여성 근로자의 가사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일반찬점 이용자`를 100명 모집한다.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본부`)는 여성 근로자의 가사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일반찬점 이용자`를 100명 모집한다.
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 등 산업단지가 인접한 지역 특성상, 경제활동을 준비하거나 근무 중인 여성들이 가사와 육아를 병행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2009년부터 `새일반찬점`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가사서비스 중 반찬 지원에 초점을 맞춘 이 사업은 직장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여성 근로자의 고용 유지를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실제로 2025년 새일반찬점 만족도 조사 결과, `반찬점 이용이 가사노동 경감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98%가 `도움이 된다`라고 답했으며, 이 중 `매우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80%에 달했다. 지난해에는 총 126명이 새일반찬점을 이용했다.
2026년 새일반찬점 위탁 운영업소로는 아삭맛드림(월곶동), 참살이반찬(월곶동), 더조은갈비(정왕동), 오레시피(능곡동), 웅이네반찬(장곡동), 삐삐스키친더반찬(장현동), 꿈꾸는에이프런(하중동), 한상드림(은행동) 등 지역 내 8개 전문 반찬점이 선정돼 운영된다.
새일반찬점 이용자는 1월 19일부터 1월 28일까지 10일간 모집하며, 이용자 선정 기준 등 제출 서류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복지지원팀(031-310-6026, 629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