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은퇴준비 신호등 · 은퇴 MBTI`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퇴설계·상속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은퇴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은퇴준비 신호등`은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은퇴준비 신호등` 진단 이후 제공되는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은퇴설계 전문가가 은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hana1qm.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년 8월 새롭게 개편된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는 시니어 친화적인 UI/UX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금융·보험 부문에서 `골드 프라이즈`를 수상한 바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국내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은퇴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를 비롯해 시니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은퇴 설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