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AI주도시대, 읽고, 걷고, 쓰는 교육의 미래` 특별 강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87명에게 `AI주도시대, 읽고, 걷고, 쓰는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변화하는 세상, 변화해야 하는 교육`,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읽걷쓰 아이(AI) 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의 능동성과 AI 활용을 결합한 인천만의 차별화된 AI교육을 펼치겠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수받는 선생님 한분 한분이 우리 인천 교육의 리더로서,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