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아 국민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
이 위원장은 취임 이후 각계의 원로를 찾아 뵙고 국민통합을 위한 조언을 경청해 왔다. 지난 14일 진보 진영 원로인 이수호 전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를 만난 데 이어, 이번에는 오랫동안 보수 진영에서 활동해 온 원로들을 모시고 우리 사회의 대립과 갈등 문제에 대한 지혜를 구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국민통합에는 성역이 없으며, 현 정부와 생각이 다르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한다"면서 "새가 좌우 양 날개로 날 듯이 국민통합을 위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원로분들께서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정치 진영을 넘어 폭넓게 소통하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면서 국민통합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앞으로 이석연 위원장은 진보·보수 진영 원로에 이어 시민사회단체도 방문하여 국민통합을 위한 조언을 경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