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 2026 오디션 포스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예술 문화사절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이 미래 예술인재 발굴을 위한 ‘2026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한국무용과 합창에 재능과 열정을 지닌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월 2일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리틀엔젤스예술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차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2월 21일 2차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다. 오디션은 △한국무용 기본동작 따라 하기 △동요 1곡(1절) 독창 △보호자 동반 면접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예술적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24일 발표되며, 3월 4일 입단식을 시작으로 정식 단원 활동에 들어간다. 선발된 단원들은 한국무용과 합창 분야의 전문 예술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이후 공연반으로 진급할 경우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로 창단 64주년을 맞이한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세계 60여 개국에서 한국의 춤과 노래를 통해 우리 문화를 알려 왔으며, 한국전통예술의 세계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4회 수상했다. 또한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소프라노 신영옥,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문훈숙,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정보경댄스프로덕션 대표 정보경, 아나운서 박은영과 정순주 등 문화예술계 인재를 다수 배출해 왔으며, 어린이 공연예술 교육의 대표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참다운 미의 표현은 내적인 아름다움의 발현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예술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예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리틀엔젤스예술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공연사업팀 유선 전화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