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인천 서구,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아이사랑꿈터 12호점` 위 · 수탁계약 체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대표 곽수관)과 아이사랑꿈터 12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위·수탁계약으로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이 향후 3년간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을 운영하게 된다. 현재 서구에는 총 11개소의 아이사랑꿈터가 운영 중이며,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와 다양한 체험의 공간을, 부모들에게는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은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신한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조성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지정기탁사업인 `신한 꿈도담터`로도 선정됐다.
서구 관계자는 "아이사랑꿈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새로운 수탁기관과 함께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1층(이음2로 20)에 위치한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은 현재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며 오는 3월 개소 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