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재정경제부는 2026년 2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1,700억원 규모로 발행하며, 5년물 600억원, 10년물 800억원, 20년물 300억원을 각각 공급한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번 2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규모는 전월 청약 수요를 반영해 10년물 비중이 가장 크게 배정됐다. 표면금리는 1월에 발행된 동일 연물 국고채 낙찰금리를 적용해 5년물 3.385%, 10년물 3.520%, 20년물 3.565%로 결정됐다. 여기에 가산금리로 5년물 0.2%, 10년물 1.0%, 20년물 1.1%가 각각 추가된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적용되는 금리는 5년물 3.585%, 10년물 4.520%, 20년물 4.665%다. 이를 연복리로 환산한 세전 수익률은 5년물 약 19%(연평균 3.9%), 10년물 약 56%(연평균 5.6%), 20년물 약 149%(연평균 7.4%) 수준이다.
배정 방식은 청약 총액이 월간 종목별 발행 한도 이내일 경우 전액 배정된다. 다만 청약액이 한도를 초과하면 기준금액 300만원까지는 일괄 배정하고, 초과 물량은 청약액에 비례해 나눈다. 배정 결과는 청약 기간 종료 다음 영업일에 통지된다.
청약 기간은 2월 6일부터 12일까지로,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접수된다. 개인투자자는 판매대행기관인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방문 또는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개인투자자들은 2월 중 2024년 6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발행된 개인투자용 국채에 대해 중도환매도 가능하다. 이 경우 원금과 매입 시 적용된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지급되며, 가산금리를 포함한 복리 이자와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