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제이디씨파트너스, 아름다운가게와 가족참여형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이디씨파트너스(대표이사 고봉득)와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는 노사 공동으로 가족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1월 28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스마트빌딩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이디씨파트너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 공동의 정기 물품 기부와 자원봉사(활동천사) 참여체계를 구축하고,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 기관의 협약 주요 내용은 임직원(가족 포함)들이 △물품 기부 참여 △자원봉사(활동천사) 참여 △기부·나눔 캠페인 운영 등을 공동 추진해 지속 가능한 제주 지역사회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제이디씨파트너스는 약 400명의 직원을 보유한 시설관리 전문 기업으로, 공공시설 운영 경험과 현장 중심의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시설물 유지관리 서비스 제공에 강점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