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카카오는 2월 3일 이모티콘 창작자의 창작 활동과 IP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의 작가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2월 3일 이모티콘 창작자의 창작 활동과 IP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의 작가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한다.
‘올해의 작가 프로그램’은 카카오 이모티콘 작가와 IP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카카오는 지난 한 해 동안 이모티콘의 매출, 발신 수, IP 운영 현황, 이용자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00개의 이모티콘 IP를 선별했으며, 해당 IP의 창작자를 ‘올해의 작가’로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카카오는 매년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제도를 고도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세부 선정 기준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이모티콘 창작자 지원 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선정된 창작자에게는 이모티콘 스토어 작가 페이지에 ‘올해의 작가’ 뱃지가 부여된다. 아울러 IP 성장을 돕기 위한 마케팅 노출과 상품 컨설팅이 제공되며, 창작자와 IP 보호를 위한 법률 자문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된다. 카카오는 운영 성과를 토대로 향후 해당 법률 자문을 전체 창작자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신규 창작자 지원도 병행한다. ‘월요일은 이모티콘 무료’, ‘MD 추천 이모티콘’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신규 IP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이모티콘 스토어 내 다양한 서비스 영역을 활용해 창작자의 노출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김지현 카카오 이모티콘 트라이브 리더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작자와 이모티콘 IP에 대한 성장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