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과천시는 청년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2025년 제1회 과천청년슈퍼스타 없디션` 참여자를 모집한다.
과천시, 청년 오디션 프로그램 `없디션` 참여자 모집
없디션은 `무대 경험이 없었던 청년을 위한 오디션`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청년들의 참여로 청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우고 새로운 무대 경험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취지로 마련됐다. 춤·노래·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할 수 있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청년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과천시 거주 또는 생활권(직장인) 청년은 우대된다.
모집 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3주간이며, 지원자는 간단한 사연과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 10개 팀에는 9월 27일 열리는 `2025년 과천청년축제`에 마련된 `과천청년 슈퍼스타`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총 3회의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되며 향상된 기량을 토대로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중 최종 우승팀 1개 팀은 행사 당일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리는 `낭만콘서트` 무대에서도 공연하는 기회를 얻는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방법은 시청 누리집 또는 축제 홍보물 내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청년슈퍼스타 없디션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무대에서 실현할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