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쿠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 출시 4.5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커피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삼국지 전략판` 커피차 현장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 도심 주요 거점에서 유저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
커피차는 8월 23일 홍대입구역 2번 출구, 24일 광화문 서울신문사 앞 광장에서 운영됐으며, 현장을 찾은 유저와 시민들에게 무료 음료와 기념품을 제공했다. 특히 유저 투표로 선정된 ‘유비-청포도 에이드’, ‘조조-레몬 에이드’를 비롯해 커스텀 쿠키와 4.5주년 기프트 코드가 포함된 한정판 포스터가 높은 인기를 끌었다.
현장에서는 게임 내 ‘세력치 인증’과 지정 암호 확인을 통해 VIP Fast Track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색 체험이 마련됐다. 유저들은 세력치 400 이상 혹은 협객군 인증 후, ‘적벽오병, 기문혁세’, ‘지금은 커피, 다음은 패업!’ 등 전용 암호를 확인해 특별 음료와 굿즈를 받을 수 있었다. 일반 방문객 역시 ‘#삼국지전략판’, ‘#쿠카게임즈’ 해시태그를 활용한 SNS 업로드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며 온라인 확산도 이어졌다.
쿠카게임즈는 4.5주년을 맞이해 이용자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삼국지 전략판’은 8월 30일 정식 오픈 예정인 신규 시즌 ‘장안의 난’을 통해 이용자에게 더 많은 재미와 다양한 전투를 선사할 예정이다.